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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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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노개북 🌱 노개북(2023.01.13) 올해는 가벼운 교양서적으로 독서를 시작해보자.
#020. 회고 🌱 회고(2021.12.31) (31일에 임시저장된글) 추운 21년 마지막날 저녁에 카페에서 회고록을 작성하고있다. 순탄하지 않았던 2021년에, 많은 일들이 있었다. 사실 중학생때부터 10년을 넘도록 항상 종이플래너를 사용했었고, 마지막에 첫장부터 천천히 읽으면서 연말을 회고했지만, 올해서부터는 구글플래너에 일상을 기록했고, 하반기부터는 블로그도 시작했기에 여러모로 이전과는 다른방식으로 올해를 돌아본다. 겨울 : 그래픽 프로젝트의 함정. cub3d라는 그래픽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강렬한 겨울이었다. 봄이오기전까지는 코로나로 인해서 클러스터가 오픈되지 않았기에 동료들을 만나지 못함과 동시에 어려운 프로젝트를 완성해야만하는 상황이 굉장히 힘들었던 기억이난다. 봄 : 42seoul 지박령. 클러스터가 다시 오..
[vscode] 터미널 위치변경 🌱 vscode vscode에서 터미널을 확인할때가 있다. 기본적으로 패널이 가로로 분할되어 있지만 코드가 길어지면 여러모로 불편하다. 📋 vscode를 실행하면 아래와같이 패널이 가로로 분할되어 있다. 📋 '터미널' 글씨에 마우스 우측클릭 -> 오른쪽으로 패널 이동을 눌러준다. 📋 변경완료 👍👍👍
#019. 전라뛰어 🌱 전라뛰어(2021.11.14) 2년 만의 오프라인 마라톤이 익산에서 열렸다. 나름 바쁜 일정으로 기록 훈련을 거의 하지 않은 탓에 2년 전 나를 넘어설 순 없었지만, 마라톤 특유의 즐거운 분위기는 언제나 설레고 재밌다. 친한 친구들과 함께하는 즐거움, 평화로운 시골길을 배경으로 뛰는 안정감, 그리고 완주와 기록이 주는 성취감은 내가 매우 좋아하는 감정들이고 이 모든 것을 동시에 얻었던 이번 마라톤은 올해 최고의 하루였다. 🌱 오늘의 이슈 (2021.11.18) - 프로젝트 필수요소 작성 누락 발견. - 방문기관 확진자 발생. 🌱 진행 중인 프로젝트 (projects in progress) - cpp-module📋
#018. 해커톤 🌱 해커톤(2021.11.11) 약 2주간의 해커톤이 아쉬움과 함께 막을내렸다.(10.25 ~ 11.08) 처음참여해보는 기술관련 행사였기도하고.. 스스로에게 많은 시행착오와 비하인드스토리를 남겼지만 만족한다. 소소한 즐거움도 많았다. 때로는 좋은영감을 받았고, 의미를 떠나서 많이 웃을수도 있었다. 여러사람과 소통한다는게 나에게 어떤의미인지를 다시한번 확인하게되었다. 🌱 오늘의 이슈 - 익산 마라톤 D - 3 🌱 진행 중인 프로젝트 (projects in progress) - cpp-module📋
[CPP] std::string 멤버함수 🌱 길이측정 및 문자열 비우기 size : 문자열의 길이 반환. length : 문자열의 길이 반환. maxsize : 가능한 최대 문자열 길이를 반환. clear : 문자열 비우기. empty : 문자열 비워짐 여부 확인. 🌱 코드작성 #include #include int main(void) { // 선언 std::string str; // 초기화 str = "junselee"; // 초기화한 문제열의 길이 출력 std::cout
#017. 클러스터 🌱 클러스터(2021.09.09) 이번 주부터 다시 클러스터 출입이 가능해짐에 따라, 기존에 계획되어있던 백신 접종과 하루 정도의 휴식을 거친 뒤에 복귀하였다. 작년 12월부터 4개월 동안 있었던 클러스터 출입금지 조치에 비하면 이번엔 상당히 짧은 기간 닫혀있던 것임에도 불구하고 클러스터 분위기 자체가 굉장히 낯설게 느껴진다. 하지만 클러스터에 여러 장점들 만큼은 낯설지 않고 온전하다. 바로 작업에 최적화되어있는 여러 가지 환경들이다. 편한 의자와 큰 맥 화면으로 장시간 작업에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고, 프로그래밍에 대해 동료들과 지식을 공유할 수 도있다. 이곳에서 하루가 멀다 하고 밤새는 게 익숙했던 옛날보다 모든 게 낯설어진 오늘이, 유독 클러스터의 장점들에 반가움을 느낀다. 🌱 오늘의 이슈 - 클러..
#016. 변화 🌱 변화(2021.09.01) 9월은 많은 변화가 예정되어있다. 그 결과는 달라질 수 있겠지만, 멈춰버린 모든 것을 다시 정상적으로 되돌리려는 여러 가지 시도가 이루어질 것이다. 클러스터 재개방, 라피씬재개, 위드 코로나 정책의 초읽기, 백신 접종 본격화까지. 블랙홀과 이그잼 같은 카뎃 관련 운영정책의 정상화까지 예정되어있는 걸 생각했을 때, 나에게 9월은 시간이 다시 흐르는 느낌을 준다. 모든 게 멈춰있을 땐 걷고만 있어도 스스로에게 충분한 만족감을 줬다면, 이제는 시간이 흐르는 속도만큼 뛰어야만 본전이라고 생각한다. 🌱 오늘의 이슈 - cpp-module과 함께하는 일상. - 가을날씨의 선선함.. 🌱 진행 중인 프로젝트 (projects in progress) - cpp-module📋 - incept..